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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에서 하고 있는 대국민 독서 프로젝트 2탄, 역사 90권입니다.

 

요시카와 에이지 삼국지세트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세트가 포함되었네요!!

역사세트 구성 image from ridibooks.com

 

 

전체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요시카와에이지 삼국지 (10권)
2. 전쟁 연대기 세트 (5권)
3.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세트 (10권)
4. 김홍신 초한지 세트 (7권)
5. 김홍신 대발해 세트 (10권)
6. 이야기역사 시리즈 세트 (14권)
7. 한국의 역사 세트 (23권)
8. Q&A 한국사 세트 (6권)
9. 7년 전쟁 세트 (5권)

 

 

생각할 것도 없이, 지난번에 충전해 놓은 캐시로 바로 질렀습니다.

 

50년 대여 완료 image from ridibooks.com

 

 

바로 2차 역사는 질렀고..

이제 3차 고전과 4차 베스트콜렉션이 기다려집니다. ^^

 

 

관련글 :

2015/12/16 - [보고듣기/서적] - 리디북스 대국민 독서지원 이벤트 참여 완료

 

 

참고로 1, 2, 3, 4차 도서는 겹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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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저는 저기서 사놓은 책이 2세트 정도 있는데도 질렀어요 ㅎㅎ

    • 저는 일반소설류만 주로 읽었는데..
      이제 질렀으니 역사쪽도 읽어봐야겠어요 ^^

      근데 리페라로 봐야 제맛일 것 같아서 안 읽고 4차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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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에서 거창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4단계에 걸쳐서 책(ebook)을 구매 50년 장기대여하는 이벤트인데, 마지막 4단계에는 리디북스 이북리더인 페이퍼가 사은품으로 딸려옵니다.

 

즉,

1단계 : 소설 114권 - 5만원(5만포인트 적립)

2단계 : 역사 90권 - 5만원(5만포인트 적립)

3단계 : 고전 197권 - 5만원(5만포인트 적립)

4단계 : 고전명작 486권+리디 페이퍼라이트(리페라) - 15만원~20만원으로 추정(포인트 사용가능)

의 순서대로 887권+ebook reader를 15~20만원에 구입..이 아니고 50년 장기대여하는 겁니다.

 

4차에서는 이걸 사은품으로 끼워줍니다.(image from ridibooks.com)

 

 

그저께(12.14)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이벤트 도서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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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망 전권 세트 (36권)
2. 반지의 제왕 전 시리즈 세트 (10권)
3. 보르코시건 1부 (8권)
4.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세트 (14권)
5. 아멜리 노통브 베스트 세트 (8권)
6. 셜록 홈즈 전집 (8권)
7. 빨강머리 앤 세트 (10권)
8. 앤스북스 세트 (10권)
9. 열국지 세트 (10권)

 

 

 

그래서 어제 부랴부랴 20만 캐시를 충전했습니다.

리디북스 캐시충전 완료화면(image from ridibooks.com)

 

그리고는 바로 1차 소설 5만원 114권 결제! 

결제하고 나니 바로 5만포인트가 재적립 되었네요.

포인트는 4차에서 사용가능 할걸로 보입니다.

리디북스 소설 114권 대여 포인트 재적립 화면(image from ridibooks.com)

 

.

 

 

2, 3, 4차가 기다려집니다.

 

참고로 1차는 12.14 18시 ~ 12.17 18시

2차는 12.17 18시 ~ 12.21 18시

3차는 12.21 18시 ~ 12.24 18시

4차 시간은 미정입니다.

 

 

참고 : 이벤트 페이지 http://ridibooks.com/event/3357

참고 : 소설 114권 구매 페이지 http://ridibooks.com/v2/Detail?id=11101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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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헐리웃 코미디배우 아담 샌들러케빈 제임스가 출연하는, 화면 전체를 CG로 쳐덕쳐덕 발라버린 영화, 픽셀 Pixels 을 봤습니다.

(그로운 업 에서도 그렇고, 두 배우가 호홉을 맞춘 영화가 꽤나 많습니다. ^^)

 

그리고 티리언 라니스터...아니...피터 딘클리지 형님도 출연하십니다. (비중은 크진 않습니다 ;;)

 

 

TV에서 광고를 하도 해서 줄거리는 많이 아실 것 같습니다.

 

갤라가, 지네, Q버트가 나온지 얼마 안되는 오락실의 전성기 1982년에,

세계 오락 챔피언을 선발하는 경기를 개최하고 그 경기 실황은 녹화를 해서 NASA에서 우주선에 실어 우주로 보냅니다.

그런데 우주인들은 게임 화면을 보고 자신들을 공격하겠다는 의사로 생각하고

그 게임의 캐릭터와 배경을 그대로 재현해서 지구를 공격합니다....

 

이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건 뭘까요?

 

바로... 세계 오락 챔피언!!!!!!

 

 

 

아담 샌들러 영화가 늘 그렇듯, 뻔 합니다. :)

그래도 재미있어요. 뻔해도 재미있는게 아담 샌들러 영화니까요.

 

 

ps. 추억의 게임들이 많이 나오는 점도 향수를 자극합니다.

지네, 갤라가, Q버트, 팩맨, 동키콩, 알카노이드, 테트리스, 스페이스 인베이더... 쓸데없이 다 해본 게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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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배우 오웬 윌슨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드릴빗 테일러 Drillbit Taylor 를 이제야 봤습니다.

 

고등학교에 막 입학한 연약한(?) 소년 3명이 고학년 불량배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경호원을 고용한다... 는 이야기입니다.

뭐, 흔히 있는 학교생활 영화입니다.

 

주인공 소년 3명은, 안경낀 빼빼말라깽이 웨이드, 통통한 랩 좋아하는 백인소년 라이언(이 둘은 원래부터 친구입니다), 애초에 괴롭힘을 당하던 교정중인 키작은 소년 에밋입니다.

에밋이 괴롭힘을 당하던 것을 보고 말리려다가 괴롭힘의 대상이 된 웨이드와 라이언, 그리고 에밋은 가진돈을 탈탈 털어서 보디가드를 고용하는데

선뜻 하겠다고 한 사람이 바로 드릴빗 테일러(오웬 윌슨)입니다.

화려한 군 경력(!!)을 바탕으로 소년들에게 이런 저런 훈련을 시켜주고, 고민상담 상대 + 친구가 되어줍니다만...

그 정체는 알고보면 그 동네 홈리스 부랑자입니다.

캐나다로 갈 비행기값을 마련하기 위해서 소년들의 돈을 뜯어내려고 접근한 겁니다.

 

그래서...

그 뒷이야기는 내용 누설이 많아 생략합니다. :)

 

 

그냥 저냥 재미있습니다.

학교가 무대인 영화가 다 그렇죠 뭐.

 

 

예고편(한글자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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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채은이를 재우고 아내와 함께 전부터 아내가 보고싶어했던 영화를 봤습니다.

디즈니와 픽사에서 제작한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입니다.

Inside out의 영어 뜻은 '(안을 밖으로) 뒤집어서' 뭐 이런 뜻입니다.

 

주인공 라일리의 마음은 사실 머릿속에 있는 다섯 감정에 의해 조절된다는 내용입니다.

 

 

**** 내용 누설 방지 ******

내용 누설이 있어서 내용을 감춥니다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라일리의 행동이나 감정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보는 내내 즐겁고 감정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계속 채은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

 

 

ps. 아이가 목욕하고 옷 안입고 온 집안을 뛰어다니는 건 전세계 공통인가요? ㅎㅎ

 

ps2. 기쁨만 혼자 밝게 빛나는데 왜 그런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ps3. 사춘기는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2탄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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