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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지에서는 이미 출발했다는데... 넌 왜 아직도 못찾고 있니... ;;


구입후 배송조회가 안되어서 며칠간 제 속을 태웠던 170vi가 드디어 배송대행지에 도착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미국을 출발했다고 하네요. +_+
 

드디어 "미국출고"로 변경!

배송대행은 처음이라서 1.4만원이 싼지 비싼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마구 기대하고 있습니다. 흐흐흐.


#. 
미국에서 보낸 물건이 한국으로 들어오려면
미국내배송 - 한국세관에서 통관절차 - 국내배송의 절차를 거친다는 것은 이해했는데,
문제는 한국세관에서 어느단계를 밟고 있는지 조회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통관 관련 조회하는 곳은 바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UNI-PASS"입니다.

1. 관세청 UNI-PASS에서 '수입화물통관진행' 버튼을 누르던지, 아니면 여기를 눌러서 조회화면을 바로 띄웁니다.
2. 아래 그림과 같이 M B/L부분 버튼 클릭-> 뒤쪽에만(!) 운송장번호 입력 -> 조회버튼 클릭을 하면 현재 진행상황이 나오게 됩니다.

쉽죠? 저는 아직 세관에 도착하질 않아서 조회되는 내용이 없네요. ^^;

참~ 쉽죠?



관련글 :
2011/01/03 - [므흐흐] - 새해 첫 지름신 강림(UE MetroFi 170vi Ear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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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2010년 CGV 적립포인트가 2만점을 넘어서 2011년에는 VIP등급을 받게 될 것이라는 글을 포스팅했었습니다.
     2010/12/28 - [보고듣기/영화] - 2011년 CGV VIP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 해서 확인을 해보니 회원정보도 VIP회원이라고 나오는군요. :)


CGV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시고, My CGV메뉴를 누르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첫화면에서도 이름 옆에 VIP라고 딱지가 붙게되어 바로 확인이 가능하지요.


그리고, 이번 1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2011년 VIP로 선정되는 분들이 있어서
VIP쿠폰북은 2011년 1월 18일부터 전국CGV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CGV 홈페이지 - 공지사항




참고로, 2011년 CGV VIP의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CGV홈페이지 - 이벤트

2010년 12월 28일자로 갤럭시S의 새로운 펌웨어가 나왔습니다.
버전은 SL28입니다.  (S = 갤럭시S  /   L = 12월  /   28 = 28일)

변경사항은
1. 3G(WCDMA)단말기에 01X 번호를 사용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2. 동영상 재생 관련 안정화 코드를 적용하였습니다.
입니다.
(역시 프로요커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01X 번호 사용가능 부분이 눈에 띕니다.)


참고로 각종 패치사용자는 이 버전에 맞는 패치가 나오기 전까지는 업그레이드를 미루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출처 : 삼성모바일닷컴

작년까지만해도 하루 65명이었는데..


평소 30명 정도밖에 안 오는 쓸쓸한 블로그였는데, 며칠사이에 갑자기 열배로 늘어난 방문자 수.
의아하게 생각하며 블로그 관리도구를 살펴보니...


"2011년 공무원 봉급표"를 찾아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군요. :)
이슈가 되기는 되는가 봅니다.


늘어난 방문자 수에 힘입어서 슬슬 쓰다말았던 글들을 마무리 지어서 올려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즐겁게~!!


2011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제일 처음 한 일은 TV보기도 아니고 제야의 종소리 듣기도 아니고 입맞춤도 아니었습니다.
올해는 영화를 보면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엣헴. :)

그리고 그 영화가 바로 트론 : 새로운 시작(TRON: Legacy)입니다.
영화를 다 보고나서야 알게된 것이지만, 82년에 나온 영화 트론(TRON)이 원작입니다.

내용 누설이 될만한 내용을 다 빼고 쓰려니 참 쓸말이 줄어드는군요.

#. 영화의 특이점
1.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을 맡은 제프 브리지스는 82년 원작에서도 동일한 역할을 맡았다고 합니다.
신기한 인연입니다. ^^
2. 일렉트로닉 음악의 대가 '다프트 펑크Daft Punk'가 영화음악을 맡았습니다.
게다가 영화를 보다보면 낯익은 얼굴이 보일지도... 아. 얼굴이 보이진 않습니다. :)
3. 클루는 C.L.U.E.가 아니고 C.L.U. 더라고요. 아내에게 아는체 했었는데.... ;;;

#. 내용누설포함
 
#. 평가
8비트 음악의 향수에 젖어서, 결국 OST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다펑은 정말 천재인것같아요. :)
3D+진동시트에서 관람했는데, 꽤나 볼만했습니다.
물론 '자막만 3D'라던지 하는 다른 분들의 평가와 마찬가지로 3D에 대한 기대는 별로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면에 아른거리는 미묘한 불빛효과가 꽤나 인상깊었습니다.

볼만합니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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