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군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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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추진하던 조건 좋은 공동구매가 물 건너간 이후에

한동안 방황했었지요. 흐흐흐.

 

 

그리고 이제 4G 기기의 사진/동영상/루머 등등이 쏟아져나오는 이때에!!

저는 3GS를 구입했습니다.

 

 

기기값 50만원 + 요금제 자유 + 2년약정(위약금 214,000원)입니다.

 

평소의 사용패턴을 볼때 통화는 적게 쓰고 데이터도 많이 쓰지 않을 것 같아서

표준요금제(12,000원)+데이터100(5,000원)+쇼폰케어(3,000원)으로만 구성하였습니다.

 

 

기기값 50만원은 11번가 쿠폰 5%(25,000원)적용받고, ok캐시백 경유로 3%적립, SK행복카드로 다시 5%(7,000P)적립을 신한카드로 11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작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흐흐.

(할부이자 = 45,673원, 할부에 따른 은행예치이자(2.1%) = 약4,900원)

 

구매하였던 링크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60560719&xfrom=&xzone=

 

 

#.

추가로 인케이스도 구입을 해버렸습니다.

홍콩에서 직배송받는것으로 구입했고, 가격은 $17.88 네요.(무료 배송 +_+)

국내가격이 약 5만원대인걸 감안하면, 참 나이스 합니다.  :)

 

 

구매하였던 링크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290425822519

처음으로 이벤트를 합니다. ^^

 

컴투스 매거진에서 온 "모바일 게임상품권"이고요,

복불복 방식이어서 '정식판'이 될지 '체험판'이 될지 모릅니다. (접속해봐야 압니다)

참고로 1월에는 전부 정식판이, 2월에는 전부 체험판이 당첨되었네요. 쩝.

 

기간 : ~2010. 3. 26

 

접속방법 : 핸드폰에서 7 7 7 # 1 2 3 + Nate/쇼/Oz 버튼(혹은 메뉴에서 WINC 선택)

 

인증번호 : 2 6 5 7 1 2 4 9    (드래그 하세요)

 

게임 : 초코초코타이쿤 2  / 퀸스크라운 / 미니게임천국4

 

통화료 별도 발생하며,

SKT는 다운로드 후 다음달 요금고지서에서 감면내역확인

KT, LGT는 이벤트 신청 다음날 게임 선물 발송(단, 주말인 경우 월요일)

 

관련문의는 저에게 하셔도 잘 모릅니다.

컴투스 쪽으로 하세요.   1588-7155

 

 

모쪼록 정식판 당첨되시길 바라요~ ^^

경향신문

" '악역' 버리면 경제가 죽는다 "

 

뉴스 모음을 보다가 왠지 공감이 가서 소개합니다.

 

 

이런저런 사항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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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뮤직데이 라이브(Youtube Musicday live)엘 갑니다~

 

얼마전 응모했던 '안드로이드 트위터 팔로우 하기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3.20(토)에 열리는 콘서트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왕~ 고마워 안드로보이~

 

근데... 나 지금 쓰는건 LGT이고, 곧 살건 KT의 아이폰이야.. 미안. 흐흐.

 


 

 

링크:

http://www.youtube.com/profile?user=youtubemusic&annotation_id=annotation_357361&feature=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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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구내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었는데도

속이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부~ 한게 밥을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명치쪽이 답답~하고 막 그랬지요.

24일 저녁을 안먹고
25일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엔 국수랑 떡볶이 그리고 저녁도 안먹고
밤에 퇴근해서 11시30분쯤에 집에 떡볶이가 있길래 좀 집어먹었는데
자정쯤에 이닦고 속이 뒤집혀서 구토를 신나게 했지요.

근데 토하다 보니까 피가 섞여서 나오네요.. ;;;

혹시나 싶어서 세면대에 침을 뱉어봤는데 선홍색이 선명한게 피가 맞네요. 에효 ;;


2월말까지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26일은 일단 출근하고 오후에 병원간다고 했지요.
울 계장님 과장님 너무 착한게, 별 말씀없이 그냥 갔다 오랍니다. 흐흐.

 

 

다른 사람들은 식당엘 가는데, 저는 병원엘 왔습니다.

병원엘 도착하니 1시 정각이네요.  (1시~2시가 점심시간)

병원의자에 앉아서 아자씨 아줌마 원장님 간호사 누님 등등과 다같이 김연아선수를 보며 환호를 해주고,

시상식, 김연아 선수 리플레이를 다 보고나니 병원 업무가 시작되더라고요. :)

 

자.. 의사샘에게 가서 '이러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니 바로 내시경을 해보자고 하십니다.

일반보다 5만원 비싼 수면내시경을 택하고 검사실에 누웠습니다.

"마취합니다~"는 말이 있고 바로 눈앞이 흐려지더니....

정신차리니까 끝입니다. 엥? ;;

남들은 20분~몇시간까지도 정신을 못차린다는데, 전 마취약을 조금투여했는지 바로 깨버리더라고요.

심지어는 마지막에 몸부림(!!!)을 치고 입에 물린 피스와 호스를 잡아빼려고 해서 간호사누님들이 진정시키는데 힘들었다고 하대요 ;;

(게다가 잠꼬대까지 ;;;;;;;;)

이자리를 빌어 의사샘과 간호사 누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_ _)

몸부림 덕분에 조직을 뗴어서 하는 헬리코박터균 검사는 호홉기 검사로 대체~

 

 

검사결과는

십이지장 궤양, 위염, 위산과다, 역류성 식도염

이라고 하네요 ;;

 

하얗에 헐어있는 궤양과

빨갛게 부어오른 염증

노란 거품이 뭉쳐있는 위산.. 으으.

 

원인은 "식습관과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식사하고 바로 잠들지 않기, 아침 공복에 바나나먹지 않기(식도에 바나나의 미끌미끌한게 묻어서 위산이 잘 올라온다나요) 등등을 지키고 6주정도 약을 먹으면 낫는답니다. :)


 

내시경도 했겠다... 낫는다고 하니 꼬박꼬박 약먹고 나아야겠어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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