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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시스템 복구시 뭔가 오류가 발생

error 1002.
문제 지속시 HP 지원센터에 연락하세요.

하드로 부팅하려면

BOOTMGR is missing
다시시작하려면 Ctrl+Alt+Del

분명히 그냥 보내라고 할거 같아서 혼자 해보기로 함.


처음엔 배터리 문젠가 했는데 그건 아니고
가지고 있는 복구 DVD나 비스타 DVD가 없어서 일단 비스타 DVD를 구함

구글링을 통해
http://forums.microsoft.com/TechNet/ShowPost.aspx?PostID=1261437&SiteID=17
윈도 부팅관리자(BOOTMGR)가 BCD(부팅 구성 데이터) 저장소에 없는경우
또는 활성 파티션에 있는 BOOT\BCD 파일이 손상/손실된 경우 라는 것을 알았다.

좋아.

비스타를 다시 설치하기로 결심.
하드를 다시 포맷하면 되겠지 하고 비스타DVD로 부팅하여 재설치 시작.
화면에서 하드의 파티션을 날리고 포맷, 그리고 설치 시작

컴퓨터의 부팅 설정을 업데이트 할 수 없단다.
이건 또 무슨 오류일까....

다시 들여다 봐야겠다..
..
F11눌러서 리커버리 하려니 여전히 같은 오류. 부팅설정을 업데이트 할 수 없다.


...

다 필요없고
비스타 설치시 하드 파티션 날리고 "포맷 안하고" 설치 시작
된다. 흐흐흐

근데... 복구 관련 부분이 없어졌네. -_-;
아놔.. 서비스센터에 3만3천원 주고 맡겨야겠다.

이번에 오면 기필코 복구CD를 만들어 놓으리라 -_-


ps. 오늘 노트북 램도 왔는데... 이게 뭐야 -_-

Comment +4

  • 여리군 2008.06.18 16:13

    놋북 사흘만에 돌아왔습니다.
    보낸 다음날 작업시작했다고 전화왔고
    그 다음날 보냈다고 전화왔더군요.
    그래서 화요일에 보내고 금요일에 받았는데...

    완전한 공장초기화는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윈도 다시깔아주고 드라이버 잡아주고 그 이후에 설치된 것을 복구 파티션으로 만들어 주는것이 땡.

    아놔.. 이정도는 나도 한다고 -_-;;

    그래도 왕복 택배비&AS비용은 무료라서 그냥 참았습니다.
    얼른 복구 DVD나 구워놔야지.. -_-

  • 여리군 2008.06.18 16:15

    돌아온 노트북에 부팅시 F11키를 통한 리커버리 메뉴가 없어져서
    윈도 상에서 복구를 실행했더니 F11메뉴가 생겼습니다. 쩝.
    근데 복구된 상태나 첨 택배받은 상태나 똑같음..
    사용자 이름 HP에 비번없고, 업데이트 하나도 안되어있는.. 으극.

  • 고생하셧습니다. 2009.07.29 02:51

    걍 F8 또는 F10 삭누르시면 도스창열리면서 부팅 테이블 관련 메뉴 뜨는데;;;; 거기서 ESC F10누르면 비스타 다시 부팅 되는데;;; 아 고생하셧습니다. 전 복구 파티션 아주 날려 버려서;; 여차 여차 외국 일주 해서 정품 리커버리 구했는데... 이게 설정법이 아~~ 조낸 어렵습니다. 지금 개고생중 ㅋㅋㅋㅋ 그래도 F11까지 부팅레코드에 넣어 놓고 지금 이미지 뜨는 중임!! 아 조낸 힘들다. 잘될려나?

  • 고생하셧습니다. 2009.07.29 17:42

    아 뿌듯해라 성공했습니다. ㅋㅋㅋ
    리커버리 폴더 파티션 싹다 삭제 했는데... CD두 없고...
    그랬는데.... 인터넷 검색이 좋으네;;
    아 이제 설명 HP 백업 리커버리 매니저란 프로그램있습니다.

    윈도우 설치후! 위 프로그램 설치해서 실행 하면 하드 개별 백업 전체 백업등 메뉴 있어요 전체 백업 하면 리커버리 이미지 만들어 집니다. 그것 가지고 복구 복원 하시면 돼요 ㅎㅎㅎ
    아 근데 다돼는데 F11이 활성화가 안돼지 ㅡㅡ

    여하튼 성공은 성공임~~ ㅎㅎㅎㅎ

이번엔 컴퓨터.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비슷한데서 그냥 구입.
                              
1   WD SATA2 320G (7200/16M) WD3200AAKS 정품   75,000   1   75,000
2   GMC R-2 토스트 화이트   26,000   1   26,000
3   삼성 DDR2 1G PC2-6400U CL6   17,000   2   34,000
4   유니텍 지포스 8400GS LEGEND DDR2 256MB LP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42,000   1   42,000
5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4200+ 정품   63,000   1   63,000
6   디앤디컴 DREAM TF770 AM2+ e-SATA   84,000   1   84,000
7   LG상사 Wixx LGP-450PLUS   25,000   1   25,000

택배가 두박스라서 8,000원 추가.
뭐... 괜찮겠지.
이제 와우할때 프레임좀 나오겠다. 흐흐흐

Comment +1

  • 와우를 풀 옵션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안보였던 알터랙 계곡의 산맥줄기 라던지,
    샤트라스의 벽이라던지 하는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냐하하하하

후...

오늘 새벽에 또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사 고장난 DVD롬을 대체할 물건을 하사하셨습니다... -_-

다나와에서 무단으로 가져다 사용하였습니다....() | 35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4sec | F/2.7 | 5.6mm | ISO-100, 0

무려 16배속!!!


녀석의 이름은
LG DVD-Multi GSA-H62L 정품
GX켓에서 배송비 포함 44,300원에 구입했구요..

게다가 덤으로 이런녀석까지...
역시 다나와에서 무단으로 가져다 썼습니다...

리코 DVD-R은 꽝!이라고 해서 DVD+R을 구입했어요~


리코 DVD+R 4.7G 16x 케익 50장
배송비 포함 17,500원에 구입.

추가로 DVD케이스도 구입.
고급형으로 장당 400원에 15장(+배송비 2,000원) 해서 8,000원에 구입.


우어..... 얼마를 써버린거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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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후...


요새 와우 하다보면 계속 재부팅이 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근데 이게 재부팅 주기가 일정한 것도 없고 원인도 못찾겟는겁니다... 후.


결국 와우 때려치우고 당나귀 모드로 돌입. -_-;;

각종 동영상과 만화들을 섭렵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뭘 해도 재부팅이 되는겁니다. =_=


그러다가 알아냈습니다..
(뭐가 문젠가 싶어서 중간에 뜯어봤을때는 하드가 말도 못하게 뜨겁고.. 손데는줄알았습니다. -_-)

200기가짜리 새 하드에 있는걸 가지고 놀면 괜찮습니다.

40기가짜리 당나귀 전용하드에 있는걸 하나씩 읽으면 괜찮습니다.

문제는 40기가짜리 하드를 동시에 2개이상 접근하려고 하면 바로 재부팅되더군요. 후.. -_-


이게 웃긴게... 카피도 안됩니다. -_-

자료 백업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그것도 안되고 무한 리부팅.. ㅠㅠ

결국 백업없이 포맷 결정.

포맷을 했는데도 안됩니다... 제길. ㅠㅠ




...

결국 당나귀 하드 폐기결정.

떼어내버렸습니다.


리부팅 전혀 없습니다. -_-

아... 아깝다.. 내 자료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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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블로그에 글을 썼었는데..

이번에도 하드가 "덕 덕 덕 덕" 거리며 안 읽히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ㅠㅠ


결국 하드를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A/S 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보증기간이 2008년까지라서 무상 1:1 교환은 되지만,
백업은 5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하더군요.

다나와에서 새 하드의 가격을 찾아보니 7만원. (웨스턴 디지털, 200기가 8M버퍼 입니다.)
차라리 새걸 하나 더 사서 직접 카피하고 교환받는게 낫겠다고 생각,
용산엘 갔습니다.
일단 새 하드를 사들고,
피카소 들러서 길드 사람들도 다 얼굴 한번씩 보고...
대호형네 가게에 앉아서 느긋하게 카피를 시작했습니다... =_=
그런데, 카피 마지막쯤에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200기가 카피하는데 대충 2시간 좀 넘게 걸립니다.)

결국 A/S 센터(명정보통신)에 가서 백업을 맡기기로 결정하고
하드 두개를 들고 갔습니다.
안된답니다. =_=a
하드가 인식이 됐다 안됐다 하면 자료가 날아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건 해줄 수 없답니다. -_-+
젠장.. 진작 말하던가..
그래서 교환은 바로 되냐고 했더니 그건 된댑니다.

어쩔수 없이 대호형네 다시 와서 또 복사 시작....
틈틈이 현선양 심부름으로 공DVD와 발레교습소DVD를 구하러 다니기도하고..
암튼 대충 복사가 된 것 같아서 교환을 받으러 갔습니다.
이번엔 재고가 없답니다.... Tid!
그럼 진작 좀 말하지... -_- 교환 바로 된다매.. -_-
수입처(아치바)로 직접 찾아가야 된답니다... 에효.
하드 들고 또 뛰었습니다...
다행히 별 말없이 바꿔주네요.


명정보.. 직원 세분이 앉아있는데 가운데 분은 말씀하실때 화를내고.. (왕언니인듯)
오른쪽 분은 업무가 달라서 그런지 잘 모르고..
왼쪽분이 그나마 좀 일처리를 잘 하시는 듯 하네요.

아.. 간만에 용산서 땀 좀 흘렸습니다... 제길.


짜증나서 담번엔 수입처로 직접 가든지 해야겠습니다.  -_-


ps. 새로 산 하드는 A/S가 1년이라 제가 쓰고
교체받은 하드는 현선양 주기로 했슴다...
현선양 결국 컴터 완전히 교체.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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