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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블로그에 글을 썼었는데..

이번에도 하드가 "덕 덕 덕 덕" 거리며 안 읽히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ㅠㅠ


결국 하드를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A/S 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보증기간이 2008년까지라서 무상 1:1 교환은 되지만,
백업은 5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하더군요.

다나와에서 새 하드의 가격을 찾아보니 7만원. (웨스턴 디지털, 200기가 8M버퍼 입니다.)
차라리 새걸 하나 더 사서 직접 카피하고 교환받는게 낫겠다고 생각,
용산엘 갔습니다.
일단 새 하드를 사들고,
피카소 들러서 길드 사람들도 다 얼굴 한번씩 보고...
대호형네 가게에 앉아서 느긋하게 카피를 시작했습니다... =_=
그런데, 카피 마지막쯤에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200기가 카피하는데 대충 2시간 좀 넘게 걸립니다.)

결국 A/S 센터(명정보통신)에 가서 백업을 맡기기로 결정하고
하드 두개를 들고 갔습니다.
안된답니다. =_=a
하드가 인식이 됐다 안됐다 하면 자료가 날아갈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건 해줄 수 없답니다. -_-+
젠장.. 진작 말하던가..
그래서 교환은 바로 되냐고 했더니 그건 된댑니다.

어쩔수 없이 대호형네 다시 와서 또 복사 시작....
틈틈이 현선양 심부름으로 공DVD와 발레교습소DVD를 구하러 다니기도하고..
암튼 대충 복사가 된 것 같아서 교환을 받으러 갔습니다.
이번엔 재고가 없답니다.... Tid!
그럼 진작 좀 말하지... -_- 교환 바로 된다매.. -_-
수입처(아치바)로 직접 찾아가야 된답니다... 에효.
하드 들고 또 뛰었습니다...
다행히 별 말없이 바꿔주네요.


명정보.. 직원 세분이 앉아있는데 가운데 분은 말씀하실때 화를내고.. (왕언니인듯)
오른쪽 분은 업무가 달라서 그런지 잘 모르고..
왼쪽분이 그나마 좀 일처리를 잘 하시는 듯 하네요.

아.. 간만에 용산서 땀 좀 흘렸습니다... 제길.


짜증나서 담번엔 수입처로 직접 가든지 해야겠습니다.  -_-


ps. 새로 산 하드는 A/S가 1년이라 제가 쓰고
교체받은 하드는 현선양 주기로 했슴다...
현선양 결국 컴터 완전히 교체.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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