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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께서 요즘 컴퓨터에 재미를 붙이셨습니다. ^^;;


지난주에는 켜고 끄는 법을 배우시고,
그 다음날에는 컴퓨터로 회사 창고 CCTV를 보는 법을 배우셨고,
그리고 그 다음날은 인터넷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집에 가보니 아부지께선 핸드폰으로 9천원을 결제하고
열심히 만화를 보고 계셨습니다. ;;;;


후.. 컴터 사드려야겠습니다.
안그러면 저의 와우생활이 없어질지도 몰라요 =_=a


그래서 오늘 종일 다나와를 뒤적거리며 견적을 뽑아봤습니다...
모니터,키보드,스피커,마우스 전부 새로 사야하거든요.
랜선도 길면 지저분해질것 같아서 무선공유기랑 무선랜카드를 달아드리려고 생각중입니다.


해서... 나온 견적이 이렇습니다.


이미지분류상품명업체수평균가최저가수량합계삭제
CPUAMD 애슬론64 올리언즈 3000+ 정품187 73,60568,000
68,000
/
RAM디지웍스 DDR2 512M PC2-6400U94 54,97152,000
104,000
/
메인보드ECS C51GM-M77 64,79262,000
62,000
/
F-HDDWD SATA2 160G (7200/8M) WD1600JS 정품205 60,30757,000
57,000
/
ODDLG DVD-Multi GSA-H10A 블랙 그레이벌크111 36,91034,000
34,000
/
케이스IDEEX Thingbell ID-301 화이트72 20,17619,000
19,000
/
파워LG상사 LP360M106 28,61028,000
28,000
/
키보드LG상사 BK1100A 블랙75 6,0524,900
4,900
/
마우스LG상사 M350 4,3004,000
4,000
/
LCDLCDMON XPERSEE LM170DP 무결점54 179,023155,000
155,000
/
스피커BonoBoss BOS-T200147 9,4938,500
8,500
/
무선랜EFMNetworks ipTIME G054P 무선랜카드161 15,96715,000
15,000
/
무선랜랜스토리 BR-015B Sky V2126 37,55636,000
36,000
/
부품별 합계 (수량이 여러 개일 경우 전체 합산 금액입니다.)
646,733
595,400


제컴퓨터보다 빠른주제에, 가격은 62만원정도 입니다. (배송비 포함)
현선양 컴퓨터보다도 약간 좋지요. 흐으.

이번달은 처월급이 벌써 다 나가ㅏㅆ고, 다음달이나 봐서 사드려야겠습니다.
그때까진.. 컴퓨터를 공유하는 삶으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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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없음.



현재 내 책상 위에서 펜3개를 보호하고 있는 5만원짜리 연필꽃이.
임용 첫날 장애인협회에서 전화받고 얼떨결에 구입했다.

5만원짜리 필통. 나름 원목이다.


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3천만달러 == 290원?



잠시 들렀던 도곡동의 높은 주상복합 아파트들.
내 언젠가 이곳에 살고야 말리라!

높다....

경치도 좋다... 제길.


후.... 짝눈이 -_-

눈이 왜이래 -_-


언젠가 먹었던 오코노미야키.

맛은 있더라. 흠냥



현선양 시리즈

안경은.... 누구꺼더라. ;;

폰 내놔!

어라라? 이건 왜 여기.... (내가 만든 보노보노와 포로리)

... 아무래도 난 순간포착의 달인인가보다. +_+/

오늘 안성 하마정 마을로 1촌 1부서(1촌1사) 자매결연 맺기 행사의 일환인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과거보러 서울가던 사람들이 우물가에서 말에 물을 먹이던 곳이랍니다)




오늘의 일거리는 "배나무밭 풀베기"와 "고추따기" 였습니다.

저는 낫을 들고 풀베기 쪽에 지원을 했구요,

약 한시간 반 정도를 허리도 못펴고(솔직히 열심히 폈습니다 -_-)

기계가 들어갈 수 없는 나무 밑의 잡풀들을 베고 치우고 했습니다.


한참을 낫질을 하고 있는데 문득 낫을 쥔 손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물집이 잡혔다가 이미 터져서 그런거였습니다. =_=a

알고보니 같이 일하던 다른분들은 전부 장갑을 끼셨는데

저만 몰라서 장갑도 안끼고 열심히 낫질을 한거였죠 -_-;;

설렁설렁 밭 끄트머리로 나가서 장갑을 찾아들고 또 낫질을 했습니다...


새 낫이라 그런가 참 잘 들더군요.

힘을 그다지 주지않고 살짝 당기기만 해도 풀들이 쑥쑥 베어지는게,

괜히 손조심하라는 게 아니더라구요. 후우.


그 외에 별일은 없었습니다. 흠냐

서울엔 갑작스런 폭우 때문에 당황했다는데, 안성쪽에는 해만 쨍쨍이어서

벼가 참 잘 익겠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제 양 팔도 참 잘 익었습니다..... ;;)


갔다오고나니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힘든 삶을 체험해보는것이 내 삶에 좀더 노력을 기울일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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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어떤 속담의 개작일까요? ^^

================================================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Reply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KLDP서 윈도우 찾기....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프로그래머 많으면 프로젝트 완성될날 없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VC 대신 Vi..
개발자 간 빼먹기..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꽃보다 코딩!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같은 값이면 대기업 파견살이.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원수는 메신저에서도 만난다.
모니터도 때리면 꿈틀거린다.
비트 모아 테라.

내일 정전이 된다해도 나는 오늘 한 줄의 코드를 쓰겠다. - 스피노자
스스로 돌아봐서 에러가 없다면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컴파일하리라. - 맹자
나는 하루라도 코드를 쓰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의사
가장 커다란 에러는 컴파일의 순간에 도사린다. - 나폴레옹
나는 코딩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
대박 프로그램은 1%의 영감과 99%의 노가다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네 코드를 알라. -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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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부자들" 이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20억원이 부자의 기준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저축과 투자, 이 두가지를 잘 병행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합니다.



공무원... 박봉입니다.

게다가 겸직을 할수도 없으니, 돈을 모을수 있는 수단이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40살까지 20억을 모아봐야겠습니다.


소비는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늘리는 "치사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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