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군의 홈페이지~♡

오늘 홈피 관리하러 들어왔다가 다시금 움찔! 놀랐습니다. -_-

방문자 숫자가 다시 몇배로 뻥튀기!!

이건 좀 심하잖아..


아마도 이 말도 안되는 뻥튀기의 주역은 각종 포털사이트겠죠. =_=

제가 robots.txt 파일을 잠시 내려놓았거든요. 구글 애드센스 때문에요.


일 사용 트래픽은 4%정도밖에 안되니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신경이 쓰이네요. 에고.

며칠정도 더 지켜보고 robots.txt 파일을 다시 올리던지 해야겠어요. 으음.

이것참. 단숨에 7배는 좀 심하다고.. -_-

며칠전에 신청했는데, 오늘에야 메일을 확인해버렸네요.

승인이 나서, 드디어 Adsense를 달게 되었습니다. 흐흐


이제 robots.txt파일은 잠시 묻어두고

조회수 왕창 올리는 일에 열중...해야겠습니다 -_-


과연 어떤 기준으로 얼마나 나올것인가..

기대됩니다. 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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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건 얼마나 기쁜일인가

푸르른 하늘.. 하나의 점이 되어버린 비행기.

비행기를 타고 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면, 비행기가 내뿜는 까만 연기는 무얼 의미하는 것일까.

까만 연기를 내며 날아가는 비행기를 쫓아가는 소녀.


개봉 전엔 별 관심이 없었고

보기 전엔 주인공의 모델(실존 인물)이 친일논란에 휩싸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우연히 구해서 보게된 영화는..

시작부분에 어린 주인공의 독백이 나온다.
(원래 대사와 상당히 다르다.. 알아서 이해하길)

"어른들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해서 세태를 개탄하지만
아이들은 그런것에 아랑곳 없이 닌자를 좋아한다.
날아다닌다고 전해지는 닌자.
어른들은 그런건 다 일본인들이 꾸며낸 말이라고 하지만
난 그래도 닌자가 좋다.
날아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난 매일밤 훨훨 날아다니는 꿈을 꾼다."

친일논란 이야기를 듣고 봐서일까.
상당히 개념없는(!!) 말이다.

청연이라는 영화가 우리나라 최초의 여비행사(맞는지 모르겠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하지만 날고싶다는 희망이 "날아다닌다는 닌자"를 통해서 심화된거라면
뭔가 잘못 짚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영상에서는 정말로 나비나 새처럼 훨훨 "날아다니는" 닌자로 "날다"의 의미를 정확히 보여준다.

내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일제강점기에, 일본문화의 중요한부분을 차지하는 닌자를 통해 꿈을 키운 소녀가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일본의 비행사관학교에 들어간다는 점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라지만
자신의 꿈이 세계정복이라면 온갖 악독하고 지저분한 방법을 사용해서
세계를 파괴하고 수중에 넣는 일이 허용된다는 말인가?

어찌보면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리고 민족관에 한발을 디디고 서서 보면
결코 잘한일이 아니라고 하고 싶다.


그래서, 난 이영화를 10분쯤 보다가 꺼버렸다.
물론 자막의 부재(실제로는 있지만 내 실수로 없는것으로 처리되어버렸다)로 성인 주인공과 그외 등장인물들이 말하는 일본어(어릴때 이외의 대사는 대부분 일본어..인가보다. 영화를 끄기 전까지는 계속 일본어로 이야기한다.)를 잘 못알아듣는 탓도 있지만 그보다는 내 시간을 쪼개서, 나와 코드가 맞지 않는 영화를, 애써 보는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분류도 일반 "영화" 가 아니라 "보기힘든영화"를 새로 만들게 되었고,
그 1번이 이 영화 "청연" 이다.

앞으로 다른 계기가 생기지 않는 한, 이 영화를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간만에 대학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윤임양이 일본갔다와서 그 기념으루다가.. ^^


현손양

머리가 부스스.. =_=

언제 찍은거지? 내가 안 찍었는데...

유님양. 사진 왼쪽의 옆얼굴(특히 코와입)이 상당히 거슬린다... 으음....

협찬 : 신촌 크레마 -_-;;

이거 찍고있다가 애들한테 한대 맞았다... 뭐하냐고.. -_-

어째선지 어울리는 것 같다... -_- lightbox-effect

배경은 모 잡지의 뒷면에 실린 준기군



윤임양이 일본 출장 갔다오면서 사온 선물입니당. 헤헤

비오템 옴므 바디로션..(이던가.. 기억이 안남)

잘쓸게 ^^

언능 다 쓰고 빈병(?) 돌려줄테니 리필해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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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달짜리 계정이 만료되었습니다.


이제.. 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이제 공부해야죠.

다음달까지 연장은 안할 생각이구요,


적어도 일주일만이라도 치열하게 살아봐야겠어요.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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