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DF 왔습니다.
보고듣기/음악2005. 11. 24. 09:28
어제 택배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경비실에 잘 맡겨놓고 가셨더군요. ^^
오늘 아침 집에 들어오면서 찾아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상자가 꽤 크더라구요.
두근두근 하면서 열었습니다.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네.
대충 읊어보자면 이승환 1, 2, 3, 4, 5, 6, 7(2cd ver), 8집, Serious day, the show, 이오공감, 더 클래식 1집, 유치뽕, his ballard 1, his ballard 2, long live dream factory, 하루 1집, hue 1집(테입), 이승환 반란 앨범(이번 live 앨범), 에그로봇 마우스패드, 그리고 커다란 AODF 상자.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찾아도 사인과 피규어가 안보이네요.
혹시 덜 꺼냈나.. 싶어서 상자를 다시 뒤적뒤적 했는데도 안보이고..
결국 드팩 홈에 가보니 피규어 업체의 사정(중국 공장쪽에서 문제가 있는듯)으로
피규어와 사인은 배송이 늦어진대요.
생각해보면 전에 피규어때문에 배송 늦어질 수 있다는 공지 봤는데 말이죠 -_-;
바본가봅니다. 에고.
암튼, 저녀석들을 어떻게 보관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ps.
5집 CYCLE도 홀로그램 버젼이 아닌 재발매 버젼이네요.
6집 the WAR in LIFE도 2CD 케이스 버젼(혈액이 들어있는)이 아닌 보통 CD크기의 재발매 버젼.
7집 EGG도 왜인지 모르게 현선양것과 다른 노란 바탕입니다.
(현선양 것은 하얀바탕이거든요)
덤으로 his ballard 1도 예전의 그 종이 케이스가 아닌 재발매버젼입니다.
LONG LIVE DREAMFACTORY도 플라스틱 케이스+은박봉지가 아니고 플라스틱 투명 봉지 버젼입니다요.
뭔가.. 재발매판이라는 느낌이 팍팍.. ;;
경비실에 잘 맡겨놓고 가셨더군요. ^^
오늘 아침 집에 들어오면서 찾아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상자가 꽤 크더라구요.
두근두근 하면서 열었습니다.
신문지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있다.
신문지 안에는 다시 뾱뾱이 10겹정도로 싸인 AODF 가방이 들어있다.
이것이 AODF 가방. 꽤나 무겁다.
내용물 CD들 (+1 테입)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네.
대충 읊어보자면 이승환 1, 2, 3, 4, 5, 6, 7(2cd ver), 8집, Serious day, the show, 이오공감, 더 클래식 1집, 유치뽕, his ballard 1, his ballard 2, long live dream factory, 하루 1집, hue 1집(테입), 이승환 반란 앨범(이번 live 앨범), 에그로봇 마우스패드, 그리고 커다란 AODF 상자.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찾아도 사인과 피규어가 안보이네요.
혹시 덜 꺼냈나.. 싶어서 상자를 다시 뒤적뒤적 했는데도 안보이고..
결국 드팩 홈에 가보니 피규어 업체의 사정(중국 공장쪽에서 문제가 있는듯)으로
피규어와 사인은 배송이 늦어진대요.
생각해보면 전에 피규어때문에 배송 늦어질 수 있다는 공지 봤는데 말이죠 -_-;
바본가봅니다. 에고.
암튼, 저녀석들을 어떻게 보관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ps.
5집 CYCLE도 홀로그램 버젼이 아닌 재발매 버젼이네요.
6집 the WAR in LIFE도 2CD 케이스 버젼(혈액이 들어있는)이 아닌 보통 CD크기의 재발매 버젼.
7집 EGG도 왜인지 모르게 현선양것과 다른 노란 바탕입니다.
(현선양 것은 하얀바탕이거든요)
덤으로 his ballard 1도 예전의 그 종이 케이스가 아닌 재발매버젼입니다.
LONG LIVE DREAMFACTORY도 플라스틱 케이스+은박봉지가 아니고 플라스틱 투명 봉지 버젼입니다요.
뭔가.. 재발매판이라는 느낌이 팍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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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홍대클럽 답사기 - NB
T.EX.T/일상2005. 11. 24. 09:10
에..또.
제목은 절대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패러디나 오마쥬가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 나도 안 믿어진다. ;;
어젠 후임들과 처음으로 홍대 앞 클럽이라는 곳엘 갔다 왔습니다. 호호.
드디어 홍대 진출인겁니다. 네.
어제 간 곳은 제일 잘 나간다는 NB!!
대충 12시 좀 넘어서부터 새벽 5시까지 있었으니
입장료 10,000원은 뽑은거겠죠..?
첨엔 정말로 신나서 몸을 흔들어봤지만보려고 노력했지만
워낙 몸치라서 그만. ;;
주위에 민폐가 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참. ;;
예쁜 아가씨들도 많고, 가끔 외국인들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남은건 빈 지갑과 피곤한 몸. 그리고 담배냄새에 찌든 옷가지들.
그리고 아가씨들과의 추억. 므흣♡
보너스샷.
서울 올라가기 전에 부대 앞에서 미군들과 술한잔 했거든요. " tt_link="" tt_w="640px" tt_h="480px" tt_alt="" />
믿어주세요. ;;
어젠 후임들과 처음으로 홍대 앞 클럽이라는 곳엘 갔다 왔습니다. 호호.
드디어 홍대 진출인겁니다. 네.
어제 간 곳은 제일 잘 나간다는 NB!!
대충 12시 좀 넘어서부터 새벽 5시까지 있었으니
입장료 10,000원은 뽑은거겠죠..?
첨엔 정말로 신나서 몸을 흔들어
워낙 몸치라서 그만. ;;
주위에 민폐가 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참. ;;
예쁜 아가씨들도 많고, 가끔 외국인들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남은건 빈 지갑과 피곤한 몸. 그리고 담배냄새에 찌든 옷가지들.
그리고 아가씨들과의 추억. 므흣♡
보너스샷.
서울 가는 지하철에서 쓰러져 자는 해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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