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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정려원 주연, 곽경택 감독, 강풀 원안(원작이 아니고 원안) 의 영화입니다.
아내가 롯데시네마 시사회가 당첨되어서, 개봉하기 전에 미리 보고 왔습니다. :)


- 개인적으로 스포일러를 별로 안좋아해서 주요 내용같은건 적지 않습니다. :)
- 아내의 말에 의하면, 강풀느낌나는 화면이 여럿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
- 영화를 보면서 가끔 생각하는 것이지만, 정말 시작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의 시작이야기가 아니고, 인생의 시작 이야기입니다.
   자본주의의 속성이 그렇듯, 종자돈은 점점더 불어나고, 빚도 점점더 불어납니다. 쩝.
- 결말은... 직접 확인하세요. :)

한줄평.
영화관에가서 돈주고 볼만한 영화입니다. :)



#.
이번달에도 후다다닥 약정을 끝냈습니다. :)
392주 거래(25주*7회*매수매도 + 21주*1회*매수매도)로 약정 4천만원을 달성했고, 수수료는 6,020원이 나왔네요.

9시 땡치면 어디선가 2000주씩 물량이 쏟아져나와서 거래가를 조금씩 끌어올리는데, 개의치 않고 약정만(!) 채우고 빠지면 됩니다. :)
주당 5원씩 손해보면서 거래를 했으니 실제로 손해액은 6020원+980원=7000원입니다.
PDA요금과 합치면... 7000+7500+750-750-75=14,425원으로 아이패드2를 이용하는 셈이 됩니다. :)

#.
이트 앱이 개선되어서, 아이패드에서 바로 약정내역을 확인가능합니다. (위 사진 참고)
이제 좀더 손쉽게 수량을 맞출수 있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