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군의 홈페이지~♡

현선양이 좋아하는....

이준기의 소식이 담긴 사이트 하나.

http://lovable.egloos.com/


인터넷을 뒤적뒤적 거리다가 발견했습니다. 네네.

현선양.. 좋겠수. +_+

다음주말에 사무실에서 스키장 - 용인 양지리조트 - 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보드를 한번도 못타봐서 이번에 배우려고 하는데, 참 기대됩니다. 크크



그.래.서.
열심히 보드물품들을 사고 있습니다. :)

스키복은 현선양과 커플룩으로 사놓은게 있고.... 패스

모자.
음. 이건 용운이가 쓰고있던 시베리안 허스키 모자(1만원)가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엔 일단 패스.
좀 더 찾아보다가 "Von Dutch 오리지날" (오리지날이라는게 붙은걸로 봐서 짝퉁인듯 싶기도 합니다..)이라는 상표의
털 달린 항공모자 비스무리한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헤헤


마스크.
처음엔 코 밑이 뚫리고 입 주위에 구멍이 송송 나 있는 닌자비스무리한 마스크를 사려했는데,
색이 별로 안 예뻐서 패스. -_-
그리고 뒤적거리다 발견한 것이 하늘색 폴라폴리스 목폴라~ +_+/
바로... 구입.

고글.
고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다른 물품 뒤적거리다보니 예쁜 고글이 있어서 장바구니에 넣어버렸습니다.
에어워크 AW-604라는 모델인데 안경을 쓴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흰색이 참 예뻐서 낼름 구입했습니다. ^^


그 외 보드 신발이라던가 보드판때기, 장갑 같은건 그냥 전부 빌리는 걸로 해야겠어요. 네네.
장갑이야 현선양에게 있으니 돈 들일 필요는 없죠~ :)



아... 두근두근~
내복을 3겹쯤 입고 가면 엉덩이가 좀 덜 아플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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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느긋하게 올블로그를 탐색하고 있었습니다.

마이플래닛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녀석은 제 입맛에 맞는 포스트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거죠.
(제가 그동안 입력한 태그를 기준으로 하는것 같은데,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 =_=)

그런데 그 글중 하나에 "태터 1.1.0.2 업그레이드 후 세부 조정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겁니다.

그동안 1.0.0.5로 버텨온지라 업그레이드에 대한 마음이 약간 있었습니다. 네네.
그래서 한 5분정도 태터홈페이지를 뒤적거린 후에 낼름!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모든 파일을 백업하고, 설명서에 나온대로 blog, component, image등의 디렉토리를 지워줬죠.
그리고나서.... 덮어씌우기!!!

FTP의 문제인지 서버의 문제인지 업/다운시 멈추는 문제를 제외하곤 별 무리없이 해냈습니다.
플러그인도 왠만한건 다 설치해뒀구요 (Exif, LightBox등)
스킨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
예전에 쓰던 스킨도 좋지만 스킨을 바꾸라는 압력이 자꾸 들어오던 상황이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모든 스킨(그래봐야 8개)을 다운받아서 깔고
하나하나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것이 지금 쓰고 있는 스킨입니다. ^^
막대모양카운터도 마음에 들고, 색배합도 좋습니다.

키워드 기능이 플러그인 형식으로 다시 생겼는데, 이것도 참 좋습니다.
예전에 쓰던 키워드를 DB에서 날리지 않고 가지고 있던 보람이 있습니다... 흐흐흐

즐거운 블로그생활을 즐겨보아요~ +_+/



추가.
뭔가 빠졌다 했더니 구글 애드센스가 빠졌군요. =_=
역시나 스킨수정을 통해 해결.... ;;
이래선 다신 스킨을 못 바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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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날 집으로 전화가 한통 왔다...


어무니가 받으셨는데 수화기속의 아주머니 曰,

탤런트 전원주가 운영하는 결혼정보회사 인데 좋은 혼처가 있어서 전화했다...

수지쪽에 57평 아파트를 가진 31살 "남자"니까 한번 만나볼 생각이 있느냐....???!!!!!


후...

울 엄니.. 웃으면서...

어디서 전화번호랑 이름 알고 전화하셨냐고...

우리 애는 "남자애"라고.... 하셨다.... =_=


그쪽에선 "아 그러면 51평 아파트 가진 23살 아가씨를 소개시켜드리겠다" 라고 하더라.... 흑

울 엄니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있으면 전화주겠다고 하고 끊으셨다..


참.... 멋진 세상이로고...

남자를 남자한테 시집보내려 하다니.. -_-


내 이름 보면 남자라는게 안느껴지나 ;;;
그리고 51평 아파트가 있는 23살 아가씨는.... 집이 얼마나 잘사는거야 +_+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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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 MS로 20개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 훗.

한 UMD로 두개의 게임을!!


2006년 신이형 생일선물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3만4천원.

원래는 철권DR을 구입해두었는데 신이형이 있다고 해서
철권은 반품하고 길티기어로 변경.

휴대전화 카메라라 티는 잘 안나지만 포장 안뜯은 새것입니다.
(아무렴 중고를 생일선물로 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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