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군의 홈페이지~♡

저녁을 먹고 느긋하게 올블로그를 탐색하고 있었습니다.

마이플래닛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녀석은 제 입맛에 맞는 포스트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거죠.
(제가 그동안 입력한 태그를 기준으로 하는것 같은데,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 =_=)

그런데 그 글중 하나에 "태터 1.1.0.2 업그레이드 후 세부 조정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겁니다.

그동안 1.0.0.5로 버텨온지라 업그레이드에 대한 마음이 약간 있었습니다. 네네.
그래서 한 5분정도 태터홈페이지를 뒤적거린 후에 낼름!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모든 파일을 백업하고, 설명서에 나온대로 blog, component, image등의 디렉토리를 지워줬죠.
그리고나서.... 덮어씌우기!!!

FTP의 문제인지 서버의 문제인지 업/다운시 멈추는 문제를 제외하곤 별 무리없이 해냈습니다.
플러그인도 왠만한건 다 설치해뒀구요 (Exif, LightBox등)
스킨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
예전에 쓰던 스킨도 좋지만 스킨을 바꾸라는 압력이 자꾸 들어오던 상황이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모든 스킨(그래봐야 8개)을 다운받아서 깔고
하나하나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것이 지금 쓰고 있는 스킨입니다. ^^
막대모양카운터도 마음에 들고, 색배합도 좋습니다.

키워드 기능이 플러그인 형식으로 다시 생겼는데, 이것도 참 좋습니다.
예전에 쓰던 키워드를 DB에서 날리지 않고 가지고 있던 보람이 있습니다... 흐흐흐

즐거운 블로그생활을 즐겨보아요~ +_+/



추가.
뭔가 빠졌다 했더니 구글 애드센스가 빠졌군요. =_=
역시나 스킨수정을 통해 해결.... ;;
이래선 다신 스킨을 못 바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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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날 집으로 전화가 한통 왔다...


어무니가 받으셨는데 수화기속의 아주머니 曰,

탤런트 전원주가 운영하는 결혼정보회사 인데 좋은 혼처가 있어서 전화했다...

수지쪽에 57평 아파트를 가진 31살 "남자"니까 한번 만나볼 생각이 있느냐....???!!!!!


후...

울 엄니.. 웃으면서...

어디서 전화번호랑 이름 알고 전화하셨냐고...

우리 애는 "남자애"라고.... 하셨다.... =_=


그쪽에선 "아 그러면 51평 아파트 가진 23살 아가씨를 소개시켜드리겠다" 라고 하더라.... 흑

울 엄니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있으면 전화주겠다고 하고 끊으셨다..


참.... 멋진 세상이로고...

남자를 남자한테 시집보내려 하다니.. -_-


내 이름 보면 남자라는게 안느껴지나 ;;;
그리고 51평 아파트가 있는 23살 아가씨는.... 집이 얼마나 잘사는거야 +_+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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