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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와우에 또 미쳐있습니다.
만렙을 단 4개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카라잔 3군데, 마그 3군데, 그룰 2군데, 폭요 1군데, 불뱀 1군데 등등을 다녀왔네요.
카라잔이 보통 3시간, 마그/그룰은 1시간~1시간반, 폭요와 불뱀이 약 3시간인걸 감안하면

정말 미쳤습니다. -_-


하지만 캐릭터 키우는(장비 맞추는) 재미가 너무 쏠쏠해서 헤어나오기가 힘드네요.
얼마전까지 카라잔/마그/그룰 선에서 머물러 있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이었는데
모르는 척 폭요/불뱀행 열차를 올라탔더니
처음 보는 보스몹을 공략하는 재미도 있고, 나오는 템을 먹는 재미도 있어서
빠져버렸습니다.

4개 캐릭을 다 키우려다 보니
골드가 무지하게 많이 듭니다.

오리때의 주사위팟은 없어지고, 어느새 골드팟만 남아있는 상황이라
어느정도는 골드를 들고 가야 아이템을 먹을수가 있거든요.


냥꾸니가 폭요에서 T5 어깨와 절단기 경갑(바지)을 1100골에 먹어왔으니
이제 남은건 약 3000골 가량..
다시 태양샘일반막공 등을 통해서 골드를 수확해와야겠네요.. 으그그.

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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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여리군 2008.06.18 16:24 신고

    이번주에는 UI를 자체 짜깁기에서 HS_UI 로 갈아탔습니다.
    다 좋은데 해상도가 1680와이드라서...
    창모드로 놓고 쓰는데 많이 버벅이진 않네요. 흐흐흐.

    언능 적응해야져 뭐.

  • 현열 2008.06.20 03:26 신고

    몇 시간후면 시험 끝! 방학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쯤에 복귀할듯


이번에 와우 1.10 테스트 서버가 열려서
어떻게 바뀌는가.. 하고 캐릭터를 만들어봤습니다.

언데드 흑마법사구요.

기본적으로 공포의안개 세트를 전부 주고,
기타 아이템도 괜찮군요.

하지만, 언데드 캐릭터를 해본적이 없어서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결국 그만뒀습니다. -_-
새로운걸 익히는건 꽤나 힘들어요.

그래도 흑마법사를 하던 가닥이 있는지
PVP를 신청받은 4명(도적3, 마법사1)중에 3명(도적3)은 이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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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라는 게임 내에는 탈것이라는게 존재합니다..

뭐.. 이동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물건들이죠.

조금 빠른건 100 골드
매우 빠른건 1000 골드 입니다.

그리고 제가 키우는 흑마법사는 대충 650골드 + 여러시간에 걸친 퀘스트 로
매우 빠른 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양새도 멋집니다. 돈주고 사는 말과는 다른 모양새)


너무 오래 걸려서 얻었기에.. 기뻐서 포스팅 합니다.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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