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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1
요새 제 옆에는 지름신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현선양과 같이 NDSL이 하고파서 열심히 뒤적거리는가 하면
모니터도 바꾸고 싶어 23~26인치를 뒤적뒤적...



허나... 곧 드는 생각은
"이거 사서 분명히 잘 안쓸텐데..."

늘 이런 생각을 하다가 살것도 못사게 됩니다.

차라리 지름신의 유혹라도 없으면 덜 괴로울텐데요.
아... 사야겠다.... 그래.... 이거야.....
하면서
클릭 클릭 장바구니 담기 구매
카드번호를 넣으라는 말에 정신을 차린적이 오늘만 몇번이 되네요. 윽.


지르고나면.... 마음이 편할까요?


아으.. 모니터. ㅠㅠ

6월 21일 수정.
CHIMEI 22인치 블랙 무결점 와이드. (CHIMEI CMV 221D+ 블랙 무결점)
질렀습니다. +_+
택배비포함 22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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