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들의 기대는.... 와장창 무너져버렸습니다.네.
객관식 50문제 각 1점씩 총 50점
논술형 주관식 5문제 각 10점씩 총 50점
아니 왜 "논술" 이라고 한건지...
기껏 논술책도 두권이나 사서 보고
일주일동안 나름대로 공부했는데, 그 논술이라는 말만 믿고 공부했는데...
완전히 "전공시험" 이었습니다. ㅠㅠ
예를 들면... 재귀호출에 관하여 작동방식을 설명하시오. -_-;;
이게 뭐가 논술이냐고오오오오!
그 시간에 차라리 전공책을 한번 더 봤으믄 몇십점은 더 올랐을텐데
괜한 낭비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도, 시간도.
'그래... 논술 배워두면 좋지... 들어갈땐 영어, 들어가선 국어라 하잖아...'
라며 자신을 다독이는것도 왠지 서글퍼집니다. ㅠㅠ
다들.. 미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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