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주세요. ;;
어젠 후임들과 처음으로 홍대 앞 클럽이라는 곳엘 갔다 왔습니다. 호호.
드디어 홍대 진출인겁니다. 네.
어제 간 곳은 제일 잘 나간다는 NB!!
대충 12시 좀 넘어서부터 새벽 5시까지 있었으니
입장료 10,000원은 뽑은거겠죠..?
첨엔 정말로 신나서 몸을 흔들어
워낙 몸치라서 그만. ;;
주위에 민폐가 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참. ;;
예쁜 아가씨들도 많고, 가끔 외국인들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남은건 빈 지갑과 피곤한 몸. 그리고 담배냄새에 찌든 옷가지들.
그리고 아가씨들과의 추억. 므흣♡
보너스샷.
서울 올라가기 전에 부대 앞에서 미군들과 술한잔 했거든요. " tt_link="" tt_w="640px" tt_h="480px" tt_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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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가니좋아?
밤 새고 아직까지 안 자는 중이야. 흐으.
머리가 아프다. ;;
언능 자야징. +_+
오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