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록이에게 방패를 하나 사주고
오늘...
무기와 장갑에 치증 마부를 해버렸습니다.
해서 들어간돈이 대략 500골드.
치증은 이제 1020으로 천을 넘겼지만.....
자세히 보면 머리,어깨,손목,반지가 대략 안습 =_+
이 삽질...
잘한걸까요? -_-
카라잔에 가기위한 저의 피나는 노력은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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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까라잔 첫 입성!
장갑과 신발, 장신구를 먹었습니다.. 흐흐흐
(150골)
수도원에 가서는 반지를~!!
대략..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