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이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담담합니다.
어제 다 놀라버린것 같네요. 쩝.
아아. 이제 정말 고시계와는 안녕입니다.
모두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ps. 내일 저녁에 송별회가 있긴 합니다. =_=a
'T.EX.T > 公務員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키장 사진 받았어용.. (06. 12. 23) (0) | 2007/02/16 |
|---|---|
| 첫 국장보고. (0) | 2007/02/05 |
| 고시계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끝 (0) | 2007/01/23 |
| 사직서를 썼습니다. (2) | 2007/01/22 |
| 농림부에서 전화왔습니다. (0) | 2007/01/18 |
| 올것이 왔다. (2) | 2007/01/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