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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리군의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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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친절 성실 봉사를 근간으로 하는 30살 아저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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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 당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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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19:48: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모처럼 회사에도 안가고, 집안에도 아무런 행사가 없는 귀한 날입니다. :) &amp;nbsp; 오전에 병원에만 다녀와서 느긋하게 무협지와 만화책을 늘어놓고 보다가 자주가는 블로그엘 들렀더니 이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amp;quot;스타2 베타 테스터를 대규모로 모집했다더라. 그래서 보니까 나도 당첨이 되었네? 아싸 좋쿤하&amp;quot; &amp;nbsp; &amp;nbsp; 우왕. 바로 배틀넷에 접속하여 확인하니 이게 왠걸? &amp;nbsp; 저도 베타테스터 계정이 생성되어있군요. +_+/ 신나게 클라이언트 다운받는 중입니다. &amp;nbsp; 배넷에서 봐요~ 흐흐흐.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06588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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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시금 아이폰에의 구매욕이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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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4T20:31:36+09:00</updated>
  <published>2010-03-04T17:0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동안 아이폰 가격이 내려가질 않아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너무나 괜찮은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amp;nbsp; 4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면 기기값이 면제! 라는 오퍼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통 월 11,000원~16,000원 * 24개월을 내야 하니 참으로 멋진 가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amp;nbsp; .. &amp;nbsp; 그래서 다시금 아이폰에의 구매욕구가 마구닥마구닥 상승하고 있습니다. &amp;nbsp; 마눌님 허락은 얻어두었고, 구매 추진하는 쪽에서 가부를 알려준다고 하였으니 &amp;nbsp; 다음주 중에는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그다음주에는 만지작거리면서 이런저런 앱을 신나게 깔고있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amp;nbsp; 크흐흐흐흐흐흐흐 &amp;nbsp; &amp;nbsp; 20시 30분 추가. 앱스토어에서 한일미를 가리지 않고 쓸만한 앱은 모조리 쓸어담고있는 자신을 발견.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04141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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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른 병원엘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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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1T12:56:09+09:00</updated>
  <published>2010-03-01T12:56: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번에 구내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서 먹었는데도 속이 나아지질 않더라고요. &amp;nbsp; 부~ 한게 밥을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명치쪽이 답답~하고 막 그랬지요. 24일 저녁을 안먹고 25일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엔 국수랑 떡볶이 그리고 저녁도 안먹고 밤에 퇴근해서 11시30분쯤에 집에 떡볶이가 있길래 좀 집어먹었는데 자정쯤에 이닦고 속이 뒤집혀서 구토를 신나게 했지요. 근데 토하다 보니까 피가 섞여서 나오네요.. ;;; 혹시나 싶어서 세면대에 침을 뱉어봤는데 선홍색이 선명한게 피가 맞네요. 에효 ;; 2월말까지 처리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 26일은 일단 출근하고 오후에 병원간다고 했지요. 울 계장님 과장님 너무 착한게, 별 말씀없이 그냥 갔다 오랍니다. 흐흐. &amp;nbsp; &amp;nbsp; 다른 사람들은 식당엘 가는데, 저는 병원엘 왔습니다. 병원엘 도착하니 1시 정각이네요.&amp;nbsp; (1시~2시가 점심시간) 병원의자에 앉아서 아자씨 아줌마 원장님 간호사 누님 등등과 다같이 김연아선수를 보며 환호를 해주고, 시상식, 김연아 선수 리플레이를 다 보고나니 병원 업무가 시작되더라고요. :) &amp;nbsp; 자.. 의사샘에게 가서 &amp;#039;이러이러한 증상이 있다&amp;#039;고 하니 바로 내시경을 해보자고 하십니다. 일반보다 5만원 비싼 수면내시경을 택하고 검사실에 누웠습니다. &amp;quot;마취합니다~&amp;quot;는 말이 있고 바로 눈앞이 흐려지더니.... 정신차리니까 끝입니다. 엥? ;; 남들은 20분~몇시간까지도 정신을 못차린다는데, 전 마취약을 조금투여했는지 바로 깨버리더라고요. 심지어는 마지막에 몸부림(!!!)을 치고 입에 물린 피스와 호스를 잡아빼려고 해서 간호사누님들이 진정시키는데 힘들었다고 하대요 ;; (게다가 잠꼬대까지 ;;;;;;;;) 이자리를 빌어 의사샘과 간호사 누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_ _) 몸부림 덕분에 조직을 뗴어서 하는 헬리코박터균 검사는 호홉기 검사로 대체~ &amp;nbsp; &amp;nbsp; 검사결과는 십이지장 궤양, 위염, 위산과다, 역류성 식도염 이라고 하네요 ;; &amp;nbsp; 하얗에 헐어있는 궤양과 빨갛게 부어오른 염증 노란 거품이 뭉쳐있는 위산.. 으으. &amp;nbsp; 원인은 &amp;quot;식습관과 스트레스&amp;quot;라고 하는데, 식사하고 바로 잠들지 않기, 아침 공복에 바나나먹지 않기(식도에 바나나의 미끌미끌한게 묻어서 위산이 잘 올라온다나요) 등등을 지키고 6주정도 약을 먹으면 낫는답니다. :) &amp;nbsp; 내시경도 했겠다... 낫는다고 하니 꼬박꼬박 약먹고 나아야겠어요. 흐흐흐.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99889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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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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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9T13:41:21+09:00</updated>
  <published>2010-02-19T13:41: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일주일쯤 전부터 밥을먹어도 얹힌것 같고 트림이 많이 나오면서 장 쪽에서 부글부글 가스가 생기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구요. &amp;nbsp;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병원엘 갔습니다. &amp;nbsp; 일단은 &amp;#039;위산과다&amp;#039; 정도로 진단을 받고, 약을 지어왔습니다. 흑. 오늘 내일은 죽이나 누룽지 끓인것 등 먹기 좋은것만 먹고(심지어 김치도 먹지말라고 하시네요) 일주일정도 약을 먹어보고나서 차도가 없으면 위 내시경을 해보자고 합니다. &amp;nbsp; 그래서 오늘 먹은건 구내매점에서 파는 &amp;quot;꿀호박죽&amp;quot;. 캔으로 된 죽류가 저것밖에 없다니 ;;; 너무 달아지만 먹어야 산다는 생각에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휴. &amp;nbsp; 아.. 얼른 나아야지 다음주에 술먹으러 가는데... 흐흐.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8553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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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드/일드는 재미있다.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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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8T19:55:53+09:00</updated>
  <published>2010-02-17T16:5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 우리나라에서 번안(...)한 &amp;#039;결혼못하는 남자&amp;#039;를 보지않고 일본의 원작 &amp;#039;결혼못하는 남자&amp;#039;를 보았습니다. &amp;nbsp; 히어로즈라던지, 빅뱅이론, 야마토나데시코(요조숙녀) 등을 보면서 왜 일드/미드가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amp;nbsp; 그리고 내린 결론은.. &amp;nbsp; #. 일단 배우가 누군지 전혀 모른다는거. 그래서 그 배우의 이력이나 성격. 출연작품 등등을 전혀 모르고 &amp;quot;그 드라마 내에서의 캐릭터&amp;quot;만 보인다는게 하나. #. 두번째는 뻔한 러브라인을 잇지 않는다는거. 러브라인 없어도 잘 나가는 드라마들 참 많은데 왜 요새 드라마들은 꼭 하나둘씩 집어넣어서 &amp;#039;전문직드라마를 표방하지만 전문직에 대한 상세한 드라마가 아닌 전문직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의 그냥일상생활과 연애이야기+연애에따른갈등&amp;#039; 만을 보여주려하는지 안타깝습니다. 흠. #. 얼마전 종영된 스타일 - 원래는 김혜수가 아닌 이름도 기억안나는 여배우가 주인공인데(원작 소설에서도 그렇고) 이건 뭐 미친듯이 사고치고 수습도 안되는 애를 모든 남자들이 다 감싸주고 좋아하고.. 그나마도 연기력에서도 눌려버리니까 중간부터는 김혜수가 전면에 등장. 결국 그 원래주인공은 찍. 흐흐. 배우의 연기력이 딸리면 아무리 &amp;#039;엣지있는&amp;#039; 드라마라도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amp;nbsp; #. 그외에 사전제작 및 실제 &amp;#039;드라마 자체&amp;#039;에 쏟아붓는 제작비로 인한 완성도 상승 같은것도 좀 있는것 같습니다. 몇편은 사전제작해두지만 방영하다보면 시간모잘라서 미친듯이 날림으로 찍어대고 쓰잘데기 없는 시간끌기 신이라던지 필요없는 조연급의 사이드스토리를 지지부진하게 넣어서 완성도가 떨어지고.. 그런거 보면 안타까워서 그냥 안보게 됩니다. 흐음. &amp;nbsp; #. 요새 한참 인기 있는 &amp;#039;추노&amp;#039;도, 민폐언년이라고 불리는 모 배우가 좀더 열의를 보였다면 완성도도 높아지고, 인기도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중간에 한화 보았는데 마침 그 배우가 1박2일간 열심히 도망가는 신이었습니다. 하얀 한복깃이 다음날까지도 그대로.. 화장법은 그사이에 살짝 바뀌고.. 도망가는 중간에???) &amp;nbsp; 뭐. 잘빠진 한국드라마가 나오길 바랍니다. 흐흐흐.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6302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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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평생 일하지 않고 현금을 받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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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5T11:0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재미있는 메일이 왔습니다. 이건 뭐.. 스팸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아니라고 하기도 뭐하고... -_- &amp;nbsp; 이런 메일이나 &amp;quot;확실한 투자! 투자금의 200% 완벽보장!&amp;quot; 뭐 이런 선전문구를 볼때마다 &amp;quot;그렇게 확실하고 그렇게 좋으면 남에게 알리지 말고 자기만 투자하지.. 왜 남들에게 알려서 자기 수익률을 까먹을까?&amp;quot;하는게 항상 궁금합니다. &amp;nbsp; 얼마전에 한 유머사이트에서 본 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amp;quot;디씨 코갤에서 광고를 하면&amp;quot; &amp;nbsp; 이분도 자기 신상정보 다 흘러나가고 사진까지 인터넷에 떠돌아 봐야 후회를 하실런지. 후후. &amp;nbsp; ps. 진짜로 그렇게 안정적인 투자처가 있으면 좋기는 하겠네요. 쩝.&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6301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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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무원 월례휴가제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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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2T18:13: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 공무원의 연가 공무원에게는 일반 기업체 직원과 다르게 &amp;#039;월차(월단위로 주어지는 휴가)&amp;#039;나 &amp;#039;하계휴가&amp;#039;가 없습니다. 대신에 &amp;#039;연가(연단위 휴가)&amp;#039;가 있고, 근무년수에 따라서 약 20일 정도를 1년에 나누어 쓰게 됩니다. 개인사정으로 하루 쉬어야 하는 경우에도, 여름휴가를 갈 때에도 개인의 연가일수 범위내에서 다 사용하는 거죠. &amp;nbsp; 하지만 일반 기업체 직원도 그렇다시피 일이 잔뜩 있는 상황에서 휴가를 쉽게 쓰기는 힘들죠. 휴가를 못가게 되면 그만큼 일을 더 했다는 것이고, 그에 따라서 사용하지 못한 연가일수에 대하여는 &amp;#039;연가보상비&amp;#039;를 지급해 줍니다.(물론 전부 주는것은 아니고 7~10일을 빼고 줍니다.) &amp;nbsp; 예를 들면 연가일수가 20일인데 1년에 하계휴가 5일만을 사용한 경우 잔여일수는 15일. 총액인건비제도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8일(매년 다릅니다)을 공제하고나면 남은 7일에 대하여 연가보상비를 받습니다. 보통 하루에 약 4~5만원정도입니다.(개인 직급에 따라 다릅니다) &amp;nbsp; &amp;nbsp; #. 행안부의 월례휴가 활성화 지침 공무원들의 업무를 관장하는 행정안전부에서 &amp;quot;월례휴가제 활성화 지침&amp;quot;을 내놓았습니다. 참고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amp;nbsp; 연말에 연가보상비로 지급되는 예산은 줄이고, 공무원들이 강제로라도 휴가를 가게 해서 내수를 촉진하겠다는 목적입니다. &amp;nbsp; 사실 매년 &amp;#039;월례휴가제 활성화&amp;#039;는 시행해 왔습니다. 월별 연가사용계획서도 꼬박꼬박 작성했었고, 날짜가 겹치지 않도록(업무가 정상적으로 처리되도록) 조정도 했었지요. 하지만 막상 연가날짜가 다가오면 뭔가 일이 생깁니다. 국회의원의 다급한 자료요구가 날아오던지, 계획을 수립하는 중간이던지 하는 일이 생기지요. 다른 계에서 일이 있어 사무실 분위기가 안좋아도 혼자서 룰루랄라 도망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연가사용은 흐지브지 되고 아예 연가승인 결재를 올리지않게 됩니다. &amp;nbsp; 이번 활성화지침은 좀 더 의욕적입니다. 분기별 연가계획을 미리 &amp;quot;결재&amp;quot;완료해서 큰 일이 아니라면 무조건 가도록 한것이죠. 일이 없으면 &amp;#039;승인결재&amp;#039;을 받는것이 아니라 일이 있으면 &amp;#039;취소결재&amp;#039;를 받도록 해서 기정사실화 했다는 게 조금 좋습니다. &amp;nbsp; #. 나는....? 올해 연가는 22일. 1분기에는 설 전에 처가에 가야 하니 2월에 하루, 3월에는 그냥 하루를 지정해 두었습니다. 다행히 다른분들과는 겹치질 않네요. (이번 설은 3일로 짧아서 화요일에 연가를 내는 분들이 많거든요.) &amp;nbsp; 3월에 무슨일이 떨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미리 하루를 지정해둘 수 있어 계획적으로 사는 느낌입니다. 흐흐. 3월에 낸 연가일에 아내와 함께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생각해봐야겠네요.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586308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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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의도용차단서비스. 그리고 신용평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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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1T13:15:47+09:00</updated>
  <published>2010-01-21T13:1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 요새 신용카드를 몇장 더 발급받았더니 Siren24에서 신용등급변동 알림 메일이 쉬지않고 날아옵니다. Siren24에는 월 990원짜리 &amp;quot;명의도용차단&amp;quot;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amp;#039;무료로 신용변동사항 알림&amp;#039; 이라고 하면서 문자와 이메일로 &amp;quot;변동이 생겼습니다&amp;quot;라는 정도만 알려주더군요. 정작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려고 하면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해야 합니다. (타의에 의하여 평가된 자기의 신용정보인데 돈을 내고 봐야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컬합니다.) &amp;nbsp; 암튼 문자와 이메일이 날아오는게 귀찮아서 화면위에 큼지막하게 써있는 &amp;quot;수신거부 및 회원탈퇴&amp;quot; 버튼을 눌렀지요. 그런데.. 어.&amp;nbsp; 그 흔한 &amp;#039;정말 회원탈퇴하시겠습니까?&amp;#039;라는 팝업창 하나 없이 탈퇴처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무료회원도 아니고, 유료로 월990원을 결제해 가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amp;nbsp; 콜센터(1577-1006)에 전화하여 상담을 받아보니, &amp;quot;약관이 바뀌어서 수신거부만 할수는 없고, 변동알림 메일과 SMS를 안받으려면 회원탈퇴를 하여야 한다&amp;quot;고 합니다. ... 그러면 1월18일자로 승인된 990원에 대하여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그건 승인취소처리를 해준다고 하네요. &amp;nbsp; &amp;nbsp; 그래..이런 허접한 사이트따위는 내가 버려주겠어. -_-+ &amp;nbsp; #. 그래서 대안으로 &amp;quot;명의도용차단&amp;quot;을 검색하던중, 지난번에 7일 무료이용권을 받아서 신용평점을 조회해본 크레딧뱅크(www.creditbank.co.kr)가 생각났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보니 명의도용차단 서비스가 있군요. 아하. 월 이용요금은 1,000원이지만 1년을 선결제하면 11,000원. siren24보다 조금 쌉니다. :) &amp;nbsp; 낼름 이동해버렸습니다. 흐흐흐. 좀더 나은 대우를 기대해봅니다. :) &amp;nbsp; &amp;nbsp; #. 두달전 신한과 우리카드를 만들기 전에는 914점/1등급이었는데 오늘 조회해보니 904점/1등급으로 10점 떨어졌네요. 열심히 카드써서 평점좀 올려줘야겠습니다. 흐음.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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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용카드 관련 &amp;#039;모의고사&amp;#039; 한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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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15T10:04:32+09:00</updated>
  <published>2010-01-15T10:0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문제. &amp;nbsp; 0. 다음 설명에 나오는 카드회사는? &amp;nbsp; * 이 카드회사의 연회비 체계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다. &amp;nbsp; - 기본연회비+제휴연회비로 이루어짐 &amp;nbsp; - 기본연회비는 여러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어도 제일 높은 연회비만 1회 부과됨 &amp;nbsp; - 기본연회비가 제일 높은 카드의 면제조건이 충족될 경우, 그 다음 높은 카드를 기준으로 연회비가 1회 부과됨 1. KB카드 2. 삼성카드 3. 현대카드 4. 신한카드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정답 : 4. 신한카드 &amp;nbsp;설명 : 아래 그림 참조 (출처 : 신한카드 홈페이지)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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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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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15T09:09:31+09:00</updated>
  <published>2010-01-15T09:0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2010년 1월 15일.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http://www.yesone.go.kr)에서 2009년 귀속분 소득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되는 날입니다. &amp;nbsp; 늘 그렇듯이 시행초기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들어 시스템도 느려지고 내 속도 타들어가는 그런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amp;nbsp; 저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접속한 덕분에 다행히도 로그인 및 인쇄가 가능했습니다. :) &amp;nbsp; 며칠전에 아내가 &amp;quot;소득공제자료 제공동의&amp;quot;를 해 두어서 제 이름으로 로그인을 하면 아내의 소득공제자료까지 한번에 조회 및 인쇄가 가능한 점도 참 편리합니다. &amp;nbsp; 받은 급여와 세금을 적어두었다가 연말정산 모의계산기에서 계산을 해보니.. 약 30만원정도 환급이 될 것 같습니다. 흐흐. 올해 결혼을 하면서 부양가족이 생기고(인적공제 150만원 추가) 혼수와 예물을 장만하면서 사용한 카드값이 생각보다 많아서 돌려받는 금액이 생긴 것 같아요. &amp;nbsp; &amp;nbsp; 우리회사는 2월 월급을 줄때 환급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2월에는 설 보너스도 있고, 연말정산 환급금도 있고.... 아아 행복해. &amp;nbsp; 2월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참고 사이트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 http://www.yesone.go.kr 네이버 연말정산 계산기 : http://jungsan.naver.com/2009/calculate.nhn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hyopang.com/44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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