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을 이용한 러브코미디.
내용은 뻔하고, 송새벽씨의 어눌한 연기가 일품입니다. :)

개인적으로 지역감정을 잘 몰라서 -_-
많이 공감이 가지는 않았지만 코미디라는 장르를 잘 이용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정성화씨의 모습을 본것도 좋았고, 박철민아저씨가 부산에 도착해서 처음만난 가게집아주머니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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